"기갑전으로 본 한국전쟁"을 읽으면서 계속 느끼는 것이지만, 시점이 계속 과거와 현재를 오가기 때문에 사건의 진행을 일관되게 파악하기 힘들다.
p. 221과 p. 222의 진술을 보면 적이 투입한 전차 53대를 전부 상실한 것이 언제인지 혼란스럽다. 경인지구에 투입된 전차와 서울 방어에 투입된 25여단이 다른 부대 소속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석연치 않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p. 221과 p. 222의 진술을 보면 적이 투입한 전차 53대를 전부 상실한 것이 언제인지 혼란스럽다. 경인지구에 투입된 전차와 서울 방어에 투입된 25여단이 다른 부대 소속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석연치 않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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