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상훈, 전략전술의 한국사, p. 278. 다시 말해 이괄의 반군을 상대한 관군이 짐짓 세력이 약한 척 기만전술을 구사했다는 뜻인데, 이렇게 지휘관들의 자질이 떨어지지 않음에도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당하게 된 것일까? 물론 그에 대한 답도 이미 앞에 언급되어 있는 지도 모른다.
같은 책 257-258쪽에 걸친 내용처럼 훈련을 일부러 게을리하기 시작했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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