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이야기 3-1 (카이사르와 그리스도)" 중에서 - p. 233 사치 금지법들이 계속해서 값비싼 식사를 비난했지만 무시되었다. 키케로는 사치 금지법을 준수하려고 노력했고, 법적으로 허용된 채소를 먹었으며, 10일간 설사로 고생했다.
from 독서 다이어리(http://goo.gl/HpGar)
이것은 분명 키케로에 대한 풍자겠지?
"문명이야기 3-1 (카이사르와 그리스도)" 중에서 - p. 233 사치 금지법들이 계속해서 값비싼 식사를 비난했지만 무시되었다. 키케로는 사치 금지법을 준수하려고 노력했고, 법적으로 허용된 채소를 먹었으며, 10일간 설사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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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분명 키케로에 대한 풍자겠지?
"문명이야기 3-1 (카이사르와 그리스도)" 중에서 - p. 168 민주주의의 원리는 자유이고 전재의 원리는 규율이다. 각각은 다른 한쪽의 존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전쟁은 뛰어난 정보와 용기, 신속한 결정, 통일된 행동, 그리고 즉각적인 복종을 요구한다. 전쟁의 빈번한 발생은 민주주의의 운명을 결정했다. 법에 따라 켄투리아회만이 전쟁을 선언하거나 평화 협상을 체결할 권한을 가졌다. 하지만 원로원이 외교 문제를 처리하는 권한을 행사했으므로 민회는 더 이상 어떤 실질적 선택도 할 수 없는 상황에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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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자유의 관계를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표현할 수 있다니 놀랍다. 더불어 대통령의 막강한 권한에 전쟁을 마지못해 승인하는 의회가 존재하는 현대의 어느 강대국을 보는 듯 하다.
"해저 보물선에 숨겨진 놀라운 세계사 (수중고고학 타임캡슐을 건져올리다)" 중에서 - p. 198 "그물에 무언가가 자주 걸린다. 아무것도 없는 바다 한가운데 물고기가 몰려드는 좋은 어장이 있다..." 어부로부터 이런 정보를 들었다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해저 보물선은 물고기들의 서식처로써 최고의 장소가 된다. 도자기 항아리에는 문어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도 있다. 보물선은 어초처럼 물고기들에게 인기가 많다. 만일 낚시를 좋아하는 누군가가 바다에서 특별히 물고기가 잘 잡히는 명당을 알고 있다면 그 밑에 보물선이 잠자고 있는지도 모른다. from 독서 다이어리(http://goo.gl/HpGar)
바다에 가라 앉은 배가 물고기의 서식처가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역방향에서 생각해 본 사람이 수중고고학 관련자가 아닌 사람 중에 몇이나 될까?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연결해서 지혜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 결국 지식도 무용지물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