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 작전의 역사: 한국전
p. 25 윌슨이 공부한 프린스턴(Woodrow Wilson's Princeton) 대학 → 우드로 윌슨이 학장으로 있을 때를 의미한다.
p. 69~70 국무부와 국무성이 통일되지 않고 혼용되고 있다.
p. 76 프랑스에서 패튼(Patton) 군단의 예하 지휘관이었던 → 원문이 정말 corps라고 되어 있을까?
p. 90 포경선 1척을 이용하여 1개 분견대가 해안에 파견되었으며 → whale boat의 오역?
p. 111 대원수(Generalissimo) → 장제스를 가리키는 이 말은 총통이라고 해야 한다.
p. 128 많은 수의 젊은 장교들이 6월 30일 출격명령을 받았으며, 그 후임자들 중 많은 수는 함대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조종사들이었다. → 출격명령을 받았는데 왠 후임자? 출력명령이 아니라 전출명령을 받은 것이 아닐까?
p. 150 슈퍼포트기(superforts, B-29)→슈퍼포트레스. 여기는 원문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
p. 158 교미포(Kyomipo)→철강산업이 발달했다는 설명으로 보아 겸이포(兼二浦)인 듯 하다.
p. 164 오키나와에서 오고 있던 제29보병사단→25보병사단(?)
p. 165 군함들이 지상통신시설에서 발사하는 대포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지상통신시설에서 대포를 발사한다니 이상하다.
p. 188 코세어기는 고속대공로켓을 탑재하고 있었다.→ 비행기에 탑재하는 대공로켓이라니 몹시 낯설다. 아마 High Velocity Aircraft Rocket의 오역인 듯 하다.
p. 216 루블 제독의 참모는 바지 모양의 구명대로 제독에게 합류했고~ → 바지 모양의 구명대가 뭔지 모르겠다. 입는 바지인가 아니면 barge인가?
p. 222 제5공군(Fifth Air Force)이 합동작전본부(Joint Operations Center)를 설치한 곳이었다. 이제 적이 상륙범위 안에 있었으므로, 공군은 항공기를 일본으로 그리고 합동작전본부를 부산으로 옮길 수밖에 없었다.→상륙이 아니라 착륙이 맞을 듯하다.
p. 278 여전히 추락한 비행기 잔해를 들어 올리고 있는 중이던 토머스함에서 긴장감이 커져가고 있을 때, 긴급전화가 합동작전본부에서 걸려왔다.→당시에는 이동전화가 없었는데???
p. 319-321 닻을 내린다는 표현과 투묘라는 표현이 혼용되는데 왠지 해군을 모르는 사람이 번역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합쳐진 느낌이다.
p. 327 박서함은 대양을 왕복하는 함정으로서 공군의 F-15기들을 수송한 후→오타, 제1연투전투단도 오타임.
p. 333에서는 해병해안대대, p. 334에서는 제1해병해안지원대대(1st SPB)→제1해병해안대대가 맞을 듯.
p. 338 제5연대전투단(RCT 5)은 제1해병연대 뒤쪽의 주도로 근처에서 왼쪽으로 돈 다음 공중지원과 순양함의 함포지원을 받아 김포비행장을 향해 도로를 쏜살같이 내달렸다. 그리고 밤이 되자 비행장 동쪽에 있는 고지대를 점령하였으며, 병력을 상륙지점으로 상륙시켰다.→무슨 상륙지점? 김포비행장에서 교전 중이니 혹시 착륙장이 아닐까?
p. 365 진격부대(advance force)와 호위항공모함전대(Escort Carrier Group)→ advance force는 그냥 선두부대
p. 571 로스앤젤레스함은 보급을 받고 있는 동안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 즉 AKA(공격화물함)로부터 8인치 포탄을 한쪽 현측으로 받아 실으면서 반대쪽 현측으로는 대포를 하역하였다.→대포를 하역한 것이 아니라 사격한 것이 아닐까 한다. 중순양함에 실었다가 하역하는 대포가 뭔지 모르겠다.
p. 572 가벼운 무장을 한 등대선들(light ships)→가벼운 배가 아닐까?
p. 634 존슨(Louis Honhson)→오타
p. 663 역변보급소(railhead), 적전낙하(airhead)→해두보에 해당하는 개념이 아닐까 한다.
p. 703 공중전투초계의 2개 사단(divisions of airborne CAP)은 그 전투에 참여하지 못했다.→해군 항공기에 사단이라는 편제가 있을 턱이 없다.
p. 739 해군작전부(OpNav)→Office of Naval Operations 해군참모총장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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