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4일 목요일

마셜을 읽다가

마셜
p. 179 마지막 단락: 해군 작전사령관 해럴드 스타크 -> 해군참모총장

p. 204 5줄: 기동화와 육군•해군, 그리고 공군 훈련에서 -> 기동화가 아니라 모병 혹은 동원일 것이다.

p. 293 남부 프랑스에 대한 공습은 알렉산더 패치 중장이 지휘를 맡았고 -> 항공병과가 아닌 육군 지휘관이 공습을 지휘한다고?

p. 293 캉-툴롱 Cannes-Toulon -> 칸-툴롱

p. 324 벌지 전투 동안 아이젠하워의 73개 사단의 병력은 7만7,000여 명으로 대폭 감소되었다. -> 말도 안 돼는 기술

p. 327 6줄 대통령 비서실장 리히 제독 -> 대통령 참모장 리히 제독

p. 339 5줄 해군 참모총장 제임스 포레스털 -> 해군장관 제임스 포레스털

p. 326 두 번째 단락 1939년 이후 트루먼은 우라늄 혹은 풀루토늄 원자 분열에 기초한 새로운 폭탄제조가 가능한지 연구케 했다.

p. 347 첫 단락 마셜은 맨해튼 프로젝트의 존재와 그 포로젝트가 원자폭탄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음을 알고 있었다. 그는 전쟁성 장관 헨리 스팀슨이 트루먼에게 계획을 자세히 설명하기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 트루먼은 대통령이 되기 대략 2주 전에 이 사실을 알았다. 서로 모순되는 주장

p. 349 밑에서 5줄 청동 무공 훈장oak leaf cluster -> 오크 잎 기장으로 같은 훈장을 하나 더 받았다는 뜻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