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도시 베네치아 (500년 무역 대국)" 중에서 - p. 344
이러한 중앙통제의 영향이 곳곳에서 발견되었다. 그리스 해안의 경제 발전은 억압되었으며, 산업은 저해되었고(크레타 선박 건조는 예외), 현지 기업가 계층이 성장할 기회는 크게 줄어들었다. 그 대신 베네치아는 중요한 지역들의 농업 착취에 집중했다.
from 독서 다이어리(http://goo.gl/HpGar)
베네치아를 일본으로 바꾸면 그리스 해안은 조선이라고 해도 거의 차이가 없다. 어떤 나라를 식민지로 삼아서 그 나라의 경제나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는 논리는 다 헛소리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